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뉴스오파스 소식 해설

경북·대구 농업인 627명, 구미서 파크골프 기량 겨룬다

경북일보에 따르면, 경북·대구지역 농업인 627명이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경북·대구 예선전에 참가해 개인전과 단체전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했습니다.

경북·대구 농업인 627명, 구미서 파크골프 기량 겨룬다

사진 · 경북일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최와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본선 진출
  3. 주요 참석자와 행사

대회 개최와 참가자

경북농협은 14일부터 구미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경북·대구 예선전을 열었습니다. 이 대회에는 경북·대구지역 농업인 627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본선 진출

예선은 전국 9개 권역에서 진행되며, 경북·대구 예선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본선 진출자가 결정됩니다. 개인전 131명, 단체전 16팀이 본선 진출권을 얻습니다.

주요 참석자와 행사

개회식에는 농협중앙회와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대한파크골프협회 관계자, 구미시와 경북도의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대회장에서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홍보, 고향사랑기부제 안내, 농산물 소비 촉진 기념품 증정, 금융·보험 상담 등이 함께 진행됐습니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 농업인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