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진행과 참가자
합천군이 주최한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는 예선을 9월과 10월에 진행했고, 본선은 10월에 합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전국에서 선수와 관계자들이 모여 실력을 겨뤘습니다.
남자부와 여자부 결과
남자부에서는 합천 출신 이한웅 선수가 11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대구의 방정원, 3위는 광주의 유동오가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대구의 배현숙 선수가 114타로 1위, 울산의 김순연이 2위, 대구의 남해숙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최 측 소감
김윤철 합천군수는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전국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