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자
제1회 킹스타 전북동호인 파크골프대회가 8월 24일 전북 익산시 오산면 익산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 대회는 익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익산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와 킹스타(㈜창영), 익산농협이 후원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 소속 동호인 등 약 350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입상자
경기는 남녀 개인전으로, 18홀 스트로크 방식(샷건)으로 진행됐습니다. 남자부 1위는 천계성(58타, 완주), 2위 김성태(60타, 익산), 3위 조명춘(60타, 익산), 4위 이남귀(61타, 남원), 5위 박진순(61타, 익산)입니다. 여자부 1위는 마미경(63타, 완주), 2위 이금선(64타, 전주), 3위 문미옥(64타, 익산), 4위 최해리(64타, 정읍), 5위 최영순(65타, 익산)이 수상했습니다.
관계자 발언
권의진 익산시파크골프협회장은 "그동안 다져온 팀워크를 바탕으로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과 함께 안전하게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폭염 속에서 수고한 심판과 운영위원, 선수들에게 감사를 전했습니다. ㈜창영 이종호 대표이사는 "킹스타 첫 대회를 전북도 파크골프 동호인 분들과 함께해 너무 행복하다"고 밝혔습니다. 류건옥 전북특별자치도파크골프협회장도 대회 개최 소감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