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공원 파크골프장 정상 운영 전환
경기 시흥도시공사는 그동안 여름철 폭염에 따라 단축 운영하던 희망공원 파크골프장을 9월1일부터 정상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기온이 내려가고 야외 활동이 적합해진 점을 반영해 시민 편의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평일 야간 포함 4부제 운영
개편된 운영 방식에 따라 평일에는 오전 8시부터 밤 9시30분까지 4부제로 운영됩니다. 1부는 오전 8시~11시, 2부는 오전 11시30분~오후 2시30분, 3부는 오후 3시~6시, 4부는 저녁 6시30분~9시30분입니다. 주말과 휴일은 1부(오전 8시~11시), 2부(오전 11시30분~오후 2시30분), 3부(오후 3시~6시)로 3부제입니다.
시설 점검 및 향후 계획
공사는 운영 재개 전 코스 잔디와 안전 펜스 등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기상 변화에 따라 선제적으로 관리 체계를 유지할 계획입니다. 유병욱 시흥도시공사 사장은 "폭염 속에서도 공사의 안전 운용 방침에 적극 협조해 준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9월 정상 운영 전환을 계기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