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합천군이 주최한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전국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교류와 화합을 위해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약 1,298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남자부·여자부 입상자
남자부에서는 합천 출신으로 부산에 거주하는 이한웅 선수가 112타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대구의 방정원, 3위는 광주의 유동오 선수가 각각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자부에서는 대구의 배현숙 선수가 114타로 1위를, 울산의 김순연이 2위, 대구의 남해숙이 3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최 측 소감
김윤철 합천군수는 “제2회 합천군수배 파크골프대회가 전국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대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