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찬병원, 파크골프대회 타이틀 스폰서 참여
대찬병원이 9월 18일 양평파크골프장 제2구장에서 열리는 ‘2026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 오픈 양평’ 7차 예선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섭니다. 대회 공식 명칭은 ‘대찬병원배 파크골프대회’로 정해졌습니다.
관절 건강 전문성 강조
대찬병원은 관절·척추 치료 분야에서 임상 경험과 치료 노하우를 갖춘 의료기관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무릎 인공관절 부분치환술 시행 건수 전국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술법은 정상 관절과 인대를 최대한 보존해 중장년층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스포츠의학 노하우 생활체육으로 확대
대찬병원은 250평 규모의 스포츠메디컬센터를 운영하며, 프로축구 인천유나이티드 FC 공식 지정병원 등 다양한 국가대표 및 프로스포츠 의료지원을 해왔습니다.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파크골프 동호인들에게도 맞춤형 치료와 건강 관리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찬병원 관계자 발언
대찬병원 관계자는 “100세 시대를 맞아 파크골프는 중장년층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지키는 훌륭한 생활스포츠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 동호인들이 관절 통증 없이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화제] “파크골프, 관절 건강이 먼저!”… 대찬병원, 파크골프투데이 코리아오픈 타이틀 스폰서 참여](https://cdn.parkgolftoday.kr/news/photo/202609/19140_31985_355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