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구장 소식오파스 소식 해설

구리시의회, 파크골프협회와 맞손… “36홀 골프장 조성 등 인프라 확충 박차”

글로벌이코노믹 보도에 따르면 구리시의회와 구리시파크골프협회가 간담회를 열고 36홀 파크골프장 조성, 조명 시설 확충, 주차난 해소 등 인프라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구리시의회, 파크골프협회와 맞손… “36홀 골프장 조성 등 인프라 확충 박차”

사진 · 글로벌이코노믹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간담회 개최와 참석자
  2. 논의된 주요 안건
  3. 참석자 발언

간담회 개최와 참석자

구리시의회는 9일 오전 의회 멀티룸에서 구리시파크골프협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신동화 의장, 김성태 부의장, 권봉수·양경애·김용현 의원, 협회 관계자 등 15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논의된 주요 안건

협회는 외부 대회 유치가 가능한 36홀 파크골프장 신규 조성, 새벽 및 야간 이용자를 위한 조명 시설 확충, 왕숙체육공원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제방도로 일방통행 지정 및 단속 유예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한 수택동 일원에 추진 중인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과 관련해 구리시 동호인 전용 사용권 명시와 이용 요일 확대 등 실질적 혜택 보장을 요청했습니다.

참석자 발언

최선용 협회장은 “시의회의 꾸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제안한 안건들이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신동화 의장은 “파크골프의 급격한 저변 확대에 비해 시설 확충이 미흡하다”며, 타 시·군 우수 사례 분석과 집행부 협의를 통해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