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최와 참가 규모
'제2회 농협중앙회장배 농업인 파크골프대회 대구지역 예선'이 최근 구미시 동락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대구 관내 18개 지역 농협 소속 농업인 선수 93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습니다. 대회는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와 대한파크골프협회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현장 행사와 홍보
경기장에는 '농심천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가 설치되어, 선수단과 관람객에게 쌀로 만든 컵누룽지와 기념품을 나눠주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와 혜택을 안내했습니다. 쌀 소비촉진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관계자 발언과 향후 일정
손영민 대구농협 본부장은 "농업인 파크골프대회는 농민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지역 문화 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예선 입상자들은 다음달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전국 결승전에 대구 대표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