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매일 보도에 따르면,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가 10월 28일 증평군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지회장기 노인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 내 6개 팀, 80여 명의 어르신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친목을 다졌습니다. 참가자들은 필드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선의의 경쟁과 화합을 이뤘습니다.
연기봉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은 "자연 속에서 즐기는 파크골프를 통해 회원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고, 이재영 증평군수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즐기실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활성화와 노인복지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