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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국제파크골프협회장배 전국대회, 아마추어 144명 참여 속 화합의 장

시사의창 보도에 따르면, 경북 성주 무릉도원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2회 국제파크골프협회장배 전국대회에서 아마추어 144명이 참가해 최성봉이 연장전 끝에 우승했습니다. 김말수가 준우승, 이정영이 3위, 조재권이 MVP를 차지했으며, 알바트로스 1명과 홀인원 3명이 나왔습니다.

제2회 국제파크골프협회장배 전국대회, 아마추어 144명 참여 속 화합의 장

사진 · 시사의창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주요 기록
  3. 대회 관계자 발언과 마무리

대회 개요와 참가자

경북 성주군 선남면 무릉도원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국제파크골프협회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는 아마추어 동호인 144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해 생활체육의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경기 방식과 주요 기록

경기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A코스 4개, B코스 4개홀을 현장에서 공개 추첨해 순위를 결정했습니다. 최성봉과 김말수가 25타로 동타를 이뤄 A코스 1번 홀에서 서든데스 연장전을 치렀고, 최성봉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말수는 준우승, 이정영이 3위에 올랐습니다. 조재권은 51타로 MVP에 선정됐습니다.

특별상으로 알바트로스 1명, 홀인원 3명이 발표됐으며, 시상식에서는 제1회 대회 우승자가 직접 시상에 참여해 대회의 연속성을 더했습니다.

대회 관계자 발언과 마무리

국제파크골프협회 이종화 본부장은 "아무 사고 없이 이렇게 마치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많이 협조해 주셔서 너무 뜻이 깊습니다"라고 밝혔으며, 후원사인 코코파크 박해덕 대표와 한화손해보험 동대구 지역단 차윤진 단장에게도 감사를 전했습니다. 다음 대회 준비 소식도 전하며 참가자들의 안전한 귀가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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