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와 부산파크골프협회 MOU 체결
2024년 4월 18일 오전 11시, 부산 수정동 부산일보사 5층 사장실에서 부산일보 대표이사 김진수 사장과 부산광역시파크골프협회 김성호 회장이 부산 파크골프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부산을 파크골프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대회 개최 및 교류전 추진
양 기관은 내달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부산일보가 대회를 주최하고, 부산광역시파크골프협회가 주관을 맡아 대회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부산·후쿠오카, 부산·대구 간 파크골프 교류전과 전국 규모 대회 유치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언론 보도 및 기대
부산일보는 파크골프 발전을 위해 관련 기사 게재를 적극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김진수 사장은 “파크골프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 앞으로 파크골프 관련 기사를 계속 보도해 지역에서 관심을 더 높이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협약식을 상생하는 기회로 삼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파크골프 동호인 중에 어르신 층이 많기 때문에 언론 홍보 효과가 어떤 종목보다 크다. 부산일보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하면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