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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파크골프장의 질주, 도시공원은 이미 공익적이다
낮잠을 자는 정원사의 코끝에 파리가 앉았다. 정원사의 친구인 곰은 파리를 쫓아주고 싶었다. 하지만 파리는 좀처럼 떠나지 않았다. 곰은 돌을 집어 들어 파리를 향해 힘껏 던졌다. 파리는 죽었지만 정원사도 함께 죽고 말았다. 라퐁텐의 우화 「곰과 정원사」에 나오는 이야기다.
![[데스크 칼럼] 파크골프장의 질주, 도시공원은 이미 공익적이다](https://www.lak.co.kr/data/news/thumb/thumb_6ae2dfe7d5f8e.jpg)
사진 · 환경과조경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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