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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52타 김득기 ‘MVP’…남양주시의장기 파크골프대회 성료

파크골프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2026 남양주시의장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12일 왕숙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려 17개 클럽 272명이 참가했습니다. 김득기(다산2)가 52타로 전체 MVP에 올랐고, 각 부문별 입상자들이 백카운트 승부 끝에 가려졌습니다.

[대회] 52타 김득기 ‘MVP’…남양주시의장기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파크골프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경기 방식
  2. 각 부문별 입상자와 기록
  3. 현장 발언과 주요 이슈
  4. 시상 및 마무리

대회 개요와 경기 방식

2026 남양주시의장기 파크골프대회는 10월 12일 왕숙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으며, 남양주시파크골프협회 소속 17개 클럽 대표선수 272명이 참가했습니다. 경기는 오전 일반부, 오후 시니어부로 나눠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고, 동타는 백카운트로 순위를 결정했습니다.

각 부문별 입상자와 기록

김득기(다산2)가 52타로 전체 MVP에 선정됐습니다. 남자 일반부는 유시동(금곡양정)과 이상용(와부)이 56타로 동타를 기록했으나, 백카운트로 유시동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여자 일반부는 천선희(오남)가 52타로 우승했고, 남자 시니어부는 권혁준(다산6)이 54타로 1위, 여자 시니어부는 박춘옥(예봉)과 권선자(다산4)가 58타 동타였으나 박춘옥이 1위에 올랐습니다. 각 부문 5위까지 입상자가 모두 발표됐습니다.

현장 발언과 주요 이슈

개회식에서 정수복 협회장은 수동지역 파크골프장 신설을 위한 시와 시의회의 지원을 요청했고, 김진희 시의회 의원은 인프라 확충 의지를 밝혔습니다. 남양주시 파크골프 동호인은 약 1,500명으로 늘었으나, 구장 부족 문제가 현안으로 지적됐습니다. 장애인 파크골프 인프라 확충 필요성도 언급됐습니다.

시상 및 마무리

대회는 김득기 MVP 시상, 4개 부문 입상자 시상, 경품 추첨을 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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