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오파스 파크골프 뉴스 · 매거진
대회·행사오파스 소식 해설

‘푸른 필드 가른 희망의 스윙’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성료

뉴스21 통신 보도에 따르면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태안군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전국 15개 시·도 284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대회는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으로 치러졌으며, 윤희신 태안군수가 대회 성공을 축하했습니다.

‘푸른 필드 가른 희망의 스윙’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성료

사진 · 뉴스21 통신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경기 방식과 주요 행사
  3. 주최 및 후원, 관계자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4회 태안군수배 전국장애인파크골프대회가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태안군생활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284명의 선수가 참가했고, 선수단과 임원, 가족 등 400여 명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경기 방식과 주요 행사

경기는 남녀 개인전 5개 부문과 34개 팀이 겨룬 혼성 단체전으로 진행됐습니다. 선수들은 이틀 동안 실력을 겨루며, 마지막 날에는 결승전과 홀인원 이벤트, 시상식 및 폐회식이 이어졌습니다.

주최 및 후원, 관계자 발언

대회는 태안군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장애인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태안군·대한장애인골프협회·충청남도장애인골프협회가 후원했습니다. 윤희신 태안군수는 “초가을 태안의 푸른 필드 위에서 편견과 한계를 당당히 넘어선 선수 여러분의 땀방울과 눈부신 미소는 6만 군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체에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었다”고 말했습니다.

OHPAS JOURNAL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