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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홀 공인 구장 건설 원해… ” 강원 원주시 지정면 섬강 파크골프장

대한파크골프협회 보도에 따르면, 2월 3일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복지회관에서 섬강 파크골프장 관련 간담회가 열렸으며, 18홀 리모델링과 36홀 공인 구장 신설, 기반시설 확충 등이 논의됐습니다.

“36홀 공인 구장 건설 원해… ” 강원 원주시 지정면 섬강 파크골프장

사진 · 대한파크골프협회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간담회 주요 참석자와 발언
  2. 파크골프장 확장 및 리모델링 계획

간담회 주요 참석자와 발언

간담회에는 박정하 국회의원, 박길선 도의원, 조용석 시의원, 민응규 섬강 파크골프클럽장, 김남수 지정면 번영회장, 박전하 지정면 남성의용소방대장, 클럽 회원 및 주민들이 참석했습니다. 박정하 의원은 GTX-D 노선이 개통되면 원주에서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해지고, 원주가 교통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길선 도의원은 부족한 기반시설을 박정하 의원과 협의해 구축하겠다고 했으며, "손주들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을 보고 부러웠다"고 말했습니다. 김남수 번영회장은 파크골프장에 컨테이너, 냉난방기 등 시설 지원을 했다고 밝혔고, 박전하 대장은 파크골프장 위치와 지정면의 관광도시 발전 방안을 설명했습니다. 민응규 클럽장은 "주민 모두가 좋아했다"며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파크골프장 확장 및 리모델링 계획

간담회 후 주민들은 현 섬강 파크골프장(18홀)을 정식규격으로 리모델링하고, 지정면 안창리 852 일대(약 5만 평)에 36홀 공인 구장 신설을 제안했습니다. 신설 구장은 소금산 관광지와 연계해 지역 상권과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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