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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하나더넥스트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6월 15일 서울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에서 강남구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혼성팀과 여성팀 경기에서 강남·서초·송파구 동호인 432명이 참가했고, 강남구 노인섭·김미선 조(50타), 송파구 신순자·김점숙 조(56타) 등이 우승했습니다.

[현장스케치] 하나더넥스트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

사진 · 이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자
  2. 경기 방식과 결과
  3. 단체전 및 특별상
  4. 참가자 소감과 후원

대회 개요와 참가자

‘제1회 비바브라보배 강남3구 파크골프대회’는 6월 15일 서울 강남구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하고 강남구파크골프협회가 주관했으며, 강남·서초·송파구 동호인 432명(각 협회별 144명)이 참가했습니다. 행사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고, 강남구청장 김현기, 이투데이 부회장 이종재, 전 강남구청장 조성명 등이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결과

경기는 혼성팀(A·B)과 여성팀(C)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단체전은 각 구의 혼성팀과 여성팀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했습니다. 강남구 노인섭·김미선 조가 50타로 혼성팀 1위를, 김기태·현영애 조가 51타로 2위를 차지했습니다. 송파구 배인준·조명옥 조(52타), 장지호·김부정 조(54타)가 각각 3, 4위에 올랐습니다. 여성팀에서는 송파구 신순자·김점숙 조가 56타로 1위, 강남구 오양순·김정안 조가 57타로 2위, 송파구 김주경·강규열 조가 58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단체전 및 특별상

단체전에서는 강남구가 총 2135타(혼성 1373타, 여성 762타)로 우승했고, 송파구가 2143타로 2위, 서초구가 2240타로 3위를 기록했습니다. 강남구 최광남·임만택 조와 진교인·이영자 조가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최고령 참가자는 1939년생 백옥성 씨(강남구파크골프협회 88클럽)로, 이강년 씨와 함께 여성팀 경기에 참가해 79타를 기록했습니다.

참가자 소감과 후원

참가자들은 파크골프가 시니어에게 좋은 운동임을 강조했고, 경기장 부족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습니다. 김세진 강남구파크골프협회 올프로클럽장은 “강남·송파·서초구와 함께 의미 있는 대회를 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대회는 강남구청, 강남구체육회, 하나은행이 후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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