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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대구시지회, 첫 회장배 개최

더쎈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대구시지회가 9월 13일 칠곡군 왜관읍 보라파크골프장에서 첫 회장배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김현주 중앙회장, 전해원 울산지회장, 홍영숙 경산지회장 등이 참석했고, 시상금 일부는 지역사회 나눔기금으로 조성됐습니다.

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대구시지회, 첫 회장배 개최

사진 · 더쎈뉴스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첫 회장배 대회 개최와 주요 참석자
  2. 경기 방식과 행사 진행
  3. 사회공헌과 향후 계획

첫 회장배 대회 개최와 주요 참석자

(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회 대구시지회는 9월 13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보라파크골프장에서 ‘제1회 대구시지회 회장배 파크골프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지회 회원, 고문, 자문위원, 협력이사, 각 지부 회장단과 임원진, 심판진, 운영 관계자 등이 참가했습니다. 김현주 중앙회장이 현장을 찾아 첫 회장배 개최를 축하했고, 전해원 울산지회장과 홍영숙 경산지회장도 직접 참가하며 협찬에 동참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행사 진행

경기는 1·2부로 나눠 18홀 스트로크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실력을 겨루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경기 후에는 공식 기념식과 시상식, 장기자랑, 행운상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사회공헌과 향후 계획

수상자들은 시상금의 30%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기금으로 기부했습니다. 이 기금은 앞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류미숙 지회장은 “첫 회장배 개최를 격려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여성 파크골프 저변 확대와 회원 교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지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류 활동과 나눔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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