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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파크골프클럽 리그 왕중왕전

'역시 왕중왕전' 단체전 1 위 홍천군 남산클럽 ( 강화성 , 이병숙 ), 2 위 원주시 개봉클럽 ( 이경택 , 강민채 ) 〔 대한파크골프협회 기자단 – 강원 유종식 기자 〕 2023 년 11 월 13 일 ( 월요일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2023 년도 파크골프 클럽리그 왕중왕전이 열렸다 .

파크골프 안내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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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왕중왕전' 단체전 1 위 홍천군 남산클럽 ( 강화성 , 이병숙 ), 2 위 원주시 개봉클럽 ( 이경택 , 강민채 ) 〔 대한파크골프협회 기자단 – 강원 유종식 기자 〕 2023 년 11 월 13 일 ( 월요일 )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파크골프장에서 2023 년도 파크골프 클럽리그 왕중왕전이 열렸다 . 파크골프 클럽리그 왕중왕전은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의 리그제를 통하여 선진국형 스포츠 체계를 구축하고 클럽 간 정기적인 생활체육 활동을 통하여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 매월 리그전으로 시 · 군의 우수클럽을 선발하여 연말에 왕중왕전을 통하여 최우수클럽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 홍대호강원특별자치도 협회장은 개회사에서 “ 오늘 대회는 2023 년도를 마감하는 결승전입니다 . 갑작스러운 매운 추위로 경기가 힘들겠지만 , 최선을 다하셔서 클럽의 명예와 기쁨을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 했다 . 또 , 이어 힘찬 목소리로 김종관 강원특별자치도 대회 위원장의 대회 진행과 종합성적 등 시상 안내를 하였다 . 14 개시 · 군 20 개 클럽의 선수 200 명과 임원 30 명 감독 코치 등 30 명 총 260 명이 참가한 이 대회는 6 월부터 시작하여 11 월 최종 최우수클럽을 선발한다 . 참가 선정 우수클럽은 아래와 같다 . 순위 6 월 7 월 8 월 9 월 10 월 시군 클럽 시군 클럽 시군 클럽 시군 클럽 시군 클럽 1 위 원주시 태장 춘천시 하나 속초시 드림 원주시 개봉 홍천군 남산 2 위 강릉시 캡틴 정선군 조양 동해시 천곡 화천군 탑 횡성군 청송 3 위 양양군 양양 평창군 용평 춘천시 춘천 홍천군 한마음 영월군 한반도 4 위 횡성군 둔내 속초시 초원 동해군 홍천 춘천시 송암 철원군 두루미 경기가 시작되었다 . 역시 왕중의 왕을 선발하는 경기답게 선수들은 하나같이 홀컵 가까이 붙였다 . 티샷의 자세와 거리를 조절하는 어프로치 샷은 정말 정교하였다 . 한 선수는 주머니에서 수첩을 꺼내어 뭔가를 보면서 티샷 자세를 가다듬었다 . 목표지점 겨냥을 하고 티샷을 하니 그린 앞의 경사진 굴곡을 따라 공이 휘어지며 홀컵 부근에 도달하였다 . 준비한 자신의 메모에 적힌 목표지점을 보고 정확하게 샷을 구사한 것이다 . 또 선수들의 홀컵 10m 전방에서의 어프로치 샷을 눈여겨보았다 . 간결하고 짧은 백스윙으로 공을 찍어 치는 선수가 있었다 . 홀컵 10~20cm 까지 붙였다 . 또 다른 선수들은 공을 치고 팔로우 스루를 홀컵 방향으로 밀어치는 선수들이 있었다 . 또 다른 선수들은 공을 때리는 선수도 있었다 . 백스윙과 공의 임팩트를 짧게 치고 나니 역시 홀컵 가까이 붙였다 . 이번 파크골프 클럽리그 결승 왕중왕전은 선수들의 특징들이 많이 보였다 . 또한 , 심판들의 정확한 판정이 돋보였다 . 특히 심판들의 자세와 태도에서 한층 높아진 격을 볼 수 있었다 . 선수들의 샷이나 퍼팅 라인에 그림자가 지지 않도록 주의하였고 선수들과 불필요한 대화를 하지 않았으며 , 펜스에 발을 올리거나 구조물에 기대거나 앉아있는 모습을 보지 못하였다 . 심판 스스로가 절제하고 바른 자세를 보였다 . 이날 개인전 남자부 1 위를 차지한 원주시 개봉클럽 박영덕 선수 (56 타 ) 는 “ 홀컵에서 15m 가 가장 어려웠다 . 잔디가 역결에서는 커트형으로 제결일 때는 굴려서 거리를 조절하였다 .” 라면서 클럽회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 2023년도 파크골프클럽 리그 왕중왕전 [Copyright 2023. 유종식 all rights reserved.] 여자부 1 위 홍천군 남산클럽 이정숙 선수 (53 타 ) 는 “ 파크골프가 너무 , 너무 좋아서 , 비가 오는 날에도 구장에 나와 우산을 쓰고 운동도 하였다 . 그런 악천후 속에서도 연습했기 때문에 잔디의 마르고 젖은 상태를 잘 파악하여 샷과 퍼팅을 준비하였다 ” 하면서 함께 참석한 회원들과 기쁨을 나누었다 . 2023년도 파크골프클럽 리그 왕중왕전 [Copyright 2023. 유종식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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