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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전 세대가 참여' 성황리 개최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10월 30일 서울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5회 강남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에 17개 클럽, 46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단체전 1위는 콘도르 클럽, 개인전 1위는 김학근·차영자, 홀인원상 1위는 서동득이 차지했습니다.

강남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 '전 세대가 참여' 성황리 개최

사진 · 이투데이 원문

이 글에서 읽을 내용
  1.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2. 주요 내빈과 행사 진행
  3. 표창장 및 주요 발언
  4. 경기 방식과 입상자
  5. 협회장 발언

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5회 강남구청장배 파크골프대회가 10월 30일 서울 강남탄천파크골프장에서 열렸습니다. 강남구체육회가 주최하고 강남구파크골프협회와 ㈜이투데이피엔씨가 공동주관했으며, 17개 파크골프클럽 회원 46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주요 내빈과 행사 진행

이날 행사에는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 허대모 강남구체육회장, 김현기 서울시의원, 이종재 이투데이 미디어그룹 부회장, 신동민 이투데이피엔씨 대표 등이 참석했습니다. 권오승 강남구 파크골프협회 부회장의 개회 선언, 국민의례, 표창장 수여, 축사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표창장 및 주요 발언

표창장 수여식에서 신규섭(구청장상), 허난숙(구의회의장상), 장현재(체육회장상), 현영애(서울시협회장상) 회원이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호귀 의장은 “강남 탄천파크골프장이 서울에서 가장 훌륭한 구장으로 자리 잡았다”고 했고, 이종재 부회장은 “이투데이 창립 20주년과 ‘브라보 마이 라이프’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게 돼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경기 방식과 입상자

단체전은 17개 클럽 300여 명이 A·B코스에서, 개인전은 124명이 C코스에서 베스트볼 포섬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단체전 1위는 콘도르 클럽이 차지해 구청장 우승트로피를 받았고, 개인전 1위는 김학근, 차영자 회원이, 홀인원상 1위는 서동득 회원(이글 클럽)이 각각 상금과 상품을 받았습니다.

협회장 발언

강완식 협회장은 “이투데이피엔씨가 공동주관사로 함께해 더욱 뜻깊은 대회였다”며 “회원들이 스포츠맨십을 바탕으로 우정을 나누는 자리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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