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예선 현장
채널A 뉴스 보도에 따르면 '제1회 볼빅 전국 파크골프 챔피언십'의 수도권 예선이 한탄강변에서 열렸습니다. 시작을 알리는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참가자들은 스윙을 준비하며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현장에는 설렘과 긴장감이 감돌았다고 전했습니다.
전국 4개 권역, 5천 명 참가
이번 대회는 전국 4개 권역에서 5천여 명이 예선전에 참가했습니다. 수도권 예선에는 800명 넘는 동호인이 참여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예선 통과를 목표로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습니다.
결선과 상금
예선을 통과한 300명은 19일 인천 아시아드 파크골프장에서 결선을 치릅니다. 대회에는 현금과 시상품 등 총 5억 원 상당의 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