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개요와 참가 규모
제3회 양양 송이배 강원특별자치도 파크골프 대회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양군 송암리 남대천 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시·군 남녀 개인전 선수 440명과 임원 및 심판 100명 등 약 540명이 참가했습니다.
대회 운영과 관계자
홍순봉 양양군 파크골프협회장이 개회 선언을 했으며, 김환기 사무장, 문종수 경기위원장, 진한초 심판위원장이 대회 운영에 참여했습니다. 문종수 경기위원장은 코스 내에서 심판과 기록원의 역할도 대신했습니다.
남자부·여자부 입상자 및 기록
남자부 1위는 강릉 윤몽섭 선수가 107타로 차지했고, 2위는 홍천 오병선(110타), 3위는 강릉 이응용(113타)입니다. 여자부 1위는 원주 장지윤(112타), 2위는 속초 정순득(119타), 3위는 양양 윤월자 선수입니다.
